• 본 내용은 도서출판 샘골에서 발행된 “빙자된 비유의 수수께끼문장 안의 진실”이라는 도서 약 1200권의 씨리즈 중 마태복음 24장의 글에서 일부 발취한 글입니다.더욱 자세하게 독해된 내용을 책으로 보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조만간 대형서점에 비치되므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강의로 들으실 분들은 도서에 기록된 전화번호와 주소로 연락하셔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서>
마태복음 24장은 악의 종말시대를 대표하는 장입니다.
필자가 8년 전 마태복음 8장을 독해하면서 느낀 것은 지금 이시대야 말로 진실한 악의 종말의 시대라는 것을 절실하게 느낀 것이 코로나 팬데믹에 있었습니다.
출애굽기를 독해하면서 깨달은 재앙의 시작이 어떤 나라의 국지적인 사건이 아니라 광의적인 팬데믹으로 나타나는 이변의 재앙이 곧 악의 종말을 알려주는 징조라는 것을 깨닫게 된 사실입니다.
1. 예수님께서 성전을 떠나 가실때의 진실
마 24: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예수님께서 인간이 만든 성전을 나왔다는 것은 곧 인간이 만든 성전에 하나님이 떠났다는 말과도 같으므로 하나님이 떠나는 그 시(時)로부터 재앙을 알리는 시초라는 말입니다.
•➣ 롬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 요 20: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요 1: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절을 보면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라고 한 것과 같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 말씀이시고 진리이신 하나님으로서 창조의 주인이십니다.
(1) 하나님의 신이 떠난 사울의 표본
•➣ 삼상 16:14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 삼상 28:6 사울이 여호와께 묻자오되 여호와께서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지 아니하시므로 7 사울이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신접한 여인을 찾으라 내가 그리로 가서 그에게 물으리라 그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엔돌에 신접한 여인이 있나이다 8 사울이 다른 옷을 입어 변장하고 두 사람과 함께 갈쌔 그들이 밤에 그 여인에게 이르러는 사울이 가로되 청하노니 나를 위하여 신접한 술법으로 내가 네게 말하는 사람을 불러올리라
•➣ 삼상 31:4 그가 무병 자에게 이르기를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저 할례 없는 자가 와서 나를 찌르고 辱(욕)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 갑사가 심히 두려워하여 즐겨 아니하며 이에 자기 칼을 취하여 그 위에 엎드러지매
•➣ 대상 10:4 사울이 자기 소년에게 이르기를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저 할례 없는 자가 와서 나를 辱(욕)할까 두려워하노라 그러나 그 소년이 심히 두려워하여 즐겨 아니하매 사울이 자기 칼을 취하여 그 위에 엎드러지니
사울이 하나님 앞에 불순종(삼상 13:8-13)하여 하나님은 사울을 떠나시고 하나님의 신이 떠난 사울은 하나님이 악신(삼상16:14-23)이 들어 자기의 생각과 욕구의 정욕에 의해 번뇌하다 결국은 온전한 정신없이 영매를 찾아 가면서 다윗을 시기하고 의심하다(삼상 18)가 신하의 손에 죽고 맙니다.
사울에게 그 죽음은 하나님의 신이 떠난 그 순간이 그의 종말이 되어 악신이 들어 변질된 그날 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철저하게 버림받은 몸이 되어 그의 영혼은 종말이 된 것이고 죽음으로 말세를 맞이하게 됩니다.
(2) 믿는자들은 하나님의 성전
•➣ 고전 6:16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창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신 말씀이시고 진리이시며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이간의 손으로 만든 성전을 떠나신 것은 곧 성전으로 빙자된 인간의 악이 관영하여 떠나시고 악한 인간들을 멸하게 하신다는 창세기 6:5-7절이 말씀과 같은 맥락입니다.
(3) 성전을 나오신 것이 종말의 징조임을 직감한 사도들
마 24: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예수께서 성전을 나와 가시는 것을 본 사도들은 종말의 징조로 직감하고, 예수께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오는 것을 본 예수께서는 사도들의 마음을 이미 아시고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면서 종말의 시작임을 가르치시기 시작하십니다.
(4) 무너져야 할 돌들
눅 19:40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는 말씀 중 무너지게 될 ‘돌’은 사람을 빙자한 비유입니다.
•➣ 욥 5:22 네가 멸망과 기근을 비웃으며 들짐승을 두려워 아니할 것은 23 밭에 돌이 너와 언약을 맺겠고 들짐승이 너와 화친할 것임이라
밭에 있는 말하지 못하는 돌이 어떻게 사람과 언악을 한다는 말입니까? 이 돌은 무엇인가를 빙자하여 말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말씀을 하실 때 비유로 말씀하셨거든요………..
•➣ 마 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 욥 38: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5 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6 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땅의 기초를 놓을 때는 창조때를 말한 겁니다. 그리고 새벽별들이 어떻게 노래를 합니까? 무엇인가를 빙자(호12:10, 삼하3:2, 마13:34, 겔17:2)하기 위하여 돌로 빙자하여 비유로 기록된 돌이고 별일 것입니다.
•➣ 사 28: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답구 시 14: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답구 시 134:3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찌어다
답구 렘 51:10 여호와께서 우리 의를 드러내셨으니 오라 시온에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자
이사야 28:16절이 글에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 중 ‘시온’이 하나님의 일을 선포한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곳을 시온으로 빙자한 비유로서 시온에 있는 한 돌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참 목자를 돌로 빙자한 것입니다.(호12:10, 겔17:2)
•➣ 합2:10 네가 여러 민족을 멸한 것이 네 집에 욕을 부르며 너로 네 영혼에게 죄를 범하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담에서 돌이 부르짖고 집에서 들보가 응답하리라 <중략>18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19 나무더러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더러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보라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
답구 사 41:28 내가 본즉 한 사람도 없으며 내가 물어도 그들 가운데 한 말도 능히 대답할 모사가 없도다 29 과연 그들의 모든 행사는 공허하며 허무하며 그들의 부어만든 우상은 바람이요 허탄한 것 뿐이니라
답구 렘 5:13 선지자들은 바람이라 말씀이 그들의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같이 그들이 당하리라 하느니라
하박국 2:10-19절이 글에 기록된 우상을 돌로 빙자하고 있는데 이 돌은 이사야 41:29절에 바람이라고 하였고 예레미야 5:13절에 선지자들을 바람이라고 하였으므로 하박국의 글에 “돌더러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다”는 것은 곧 단상에 서 있는 목자와 같은 인간우상에게 성경을 말하여 들려 달라는 자들이 화가 있을 것이라고 하였으므로 돌은 목자를 빙자한 말입니다.
•➣ 시 118:22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 마 21:4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답구 엡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답구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시편 118:22이 글에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는 것은 곧 자기들 손으로 십자가에 달아 죽인 예수님이 기독교의 축인 머릿돌이 되었다는 말로 머릿돌은 예수님을 빙자한 비유입니다.
•➣ 렘 2:27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예레미야의 글에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고 하는 것은 곧 단상에 서 있는 목자들을 자기를 낳은 아비로 어미라고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머릿돌”은 예수님을 빙자한 말이고 그냥 “돌”은 목자를 빙자하여 말하는 한편 인간을 돌로 빙자하고 있습니다.
•➣ 사 8:14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15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것이니라 16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나의 제자 중에 봉함하라
답구 고전 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답구 사 19:13 소안의 방백들은 어리석었고 놉의 방백들은 미혹되었도다 그들은 애굽 지파들의 모퉁이 돌이어늘 애굽으로 그릇가게 하였도다
답구 마 15: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10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이사의 글에 기록되기를 예수님이 당시 유대의 지도자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유대백성들에게 올무가 될 것이라고 한 것은 장로들의 유전과 율법사 서기관들이 만들어 낸 인간의 계명이 하나님께로 가고자 하는 백성들의 길을 가로 막았다는 예수님의 질책을 올무라고 한 것입니다.
마 24: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들려주신 말씀 중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는 말씀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과 각 지역의 회당에 있는 장로들과 율법사 바리새인들을 다 무너트릴 것이라는 말씀을 “돌위에 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무너트릴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즉 둘들 위의 들들 중 아래의 돌은 율법사들이고, 둘 위의 돌은 바리새의 장로들과 사두개의 제사장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악의 종말시대에 가장 먼저 무너질 사람들은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 지도자들부터 무너지게 될 것을 예언하신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지도자들은 어떻게 무너질까요?
자신이 기른 성도들로부터 지탄을 받기시작하면서 무너지게 됩니다.
싸이트에 올라간 날. 20260811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