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起承轉結)•➣ 결론편 제1장 악의 종말의 징조 >-3

3. 난리와 난리의 소문

• 본 내용은 도서출판 샘골에서 발행된 “빙자된 비유의 수수께끼문장 안의 진실”이라는 도서 약 1200권의 씨리즈 중에 마태복음 24장의 글에서 일부 발취한 글입니다.더욱 자세하게 독해된 내용을 책으로 보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조만간 대형서점에 깔릴 예정입니다.그리고 강의로 들으실 분들은 도서에 기록된 전화번호와 주소로 연락하셔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 마 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난리와 난리 소문은 오늘날 미디어 메스컴을 말합니다.

그리고 오늘날 더욱 발전 된 인공지능을 통해 세상 소식을 듣는데 더욱 민첩해 졌습니다.

•➣ 단 12: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믾은 사람들이 빨리 왕래할 때가 마지막 때의 징조라는 이유는 다니엘에게 주신 비유메시지가 사람들이 빨리 왕래 할때 까지 봉함하라고 했기 때문인데 오늘날 사람들이 얼마나 빨리 왕래 합니까?

조선시대 서울에서 부산가려면 아마도 한 달은 결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2시간 반이면 갑니다.

얼마나 빠른 왕래 입니까? 지금이야 말로 사람들이 빨리 왕래하는 종말의 징조로 다니엘의 비밀이 풀릴때이고 풀리는 내용을 듣고 믿는 이들의 구원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 암 2:13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 같이 내가 너희 자리에 너희를 누르리니 14 빨리 달음박질하는 자도 도망할 수 없으며 강한 자도 자기 힘을 낼 수 없으며 용사도 피할 수 없으며 15 활을 가진 자도 설수 없으며 발이 빠른 자도 피할 수 없으며 말 타는 자도 피할 수 없고 16 용사 중에 굳센 자는 그 날에 벌거벗고야 도망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답구 마 13:29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곡식단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자들을 곡식단으로 빙자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곡식단에는 누구도 모르는 가라지와 알곡들이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이 내용을 인용하시어 종말의 시대에 가라지를 단으로 따로 묶을 것을 말씀하신 것이지요

그러면 단은 무엇일까요?

(1) 기라지를 묵는 단

가리지를 묶는 단에 대하여 원전으로 학인하고자 합니다.

마태복음 13장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기 위해 묶어 단으로 모으고 곡인은 모아 내 곳에 넣으라 하리라” (마 13:30)

➀ 헬라어 원전 분석 및 핵심 어휘 독해

가라지를 묶는다고 할 때 사용된 원어의 깊은 의미를 찾기로 합니다.

• 가라지 (지자니아, zizania / 단수: zizanion)

: 알곡과 매우 흡사하게 자라나는 독맥류 풀로, 자라는 동안에는 구별하기가 대단히 어렵다고 합니다.

그돌 그럴 것이 누구나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은 교단에 속한 교회로 모이고 있으니 누가 알곡이고 가라지인지 분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 묶다 (데오, deō)

: 묶다, 결박하다, 매다라는 뜻입니다.

• 단 (데스메오, desmeō / 명사형: desmē – 데스메)

: ‘묶음(bundle)’을 뜻합니다.

이 단어들은 단순한 물리적 결합을 넘어, ‘심판을 위해 하나로 엮여 고정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교단에 묶이고 직분에 묶이는 것들을 말하는 것이지요.

➁ 성경 66권 전체를 아우르는 ‘묶음(단)’의 구속사적 의미

광의적으로 성경 전체에서 ‘단’ 또는 ‘묶임’이 어떤 영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는지 관련 성구를 통해 살펴봅니다.

• 알곡의 곡식 단과 심판의 불살라짐

•➣ 출 22:6 불이 나서 가시나무를 당기고 쌓은 단이나 서 있는 곡식이나 밭을 태우면 불 지른 자가 반드시 변상할지니라

밭에 쌓아 둔 단은 불에 타기 아주 쉬운 상태, 즉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의 불 앞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예비된 상태를 상징합니다. 그러므로 악하 s자들을 한꺼번에 불태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교단이라는 단체에 모아 두어야 한번에 불태우기가 쉽지 않을까요?

• 마지막 날 가라지의 결박과 가증한 것들의 모임

•➣ 마 13: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케 걸리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추수 때 천사들에 의해 먼저 묶이는 것은 알곡이 아니라 가라지입니다. 이는 세상 끝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심판의 형벌을 받기 위해 하나의 무리로 철저하게 묶임을 당한다는 진리입니다.

• 알곡과 가라지의 궁극적 분리

•➣ 슥 11:7 내가 양떼를 먹이니 참으로 슬픈 양들이라 내가 칼을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합이라 하고 양떼를 먹일새

하나님의 은혜로 묶이는 연합의 단(알곡)이 있는가 하면, 진리에서 떠나 심판의 불에 던져지기 위해 묶이는 허망한 단(가라지)이 대조됩니다.

한 예로 진리의 메시지를 전해도 귀담아 듣는 이가 있는가 하면 귀를 닫고 다른 생각으 f하면서 딴생각을 하다가 진리의 말슴이 지나가 버려 듣지 못하는 이들로 나누어진다고 보면 옳을까요?

다음으로 오늘날 일부 교단들은 진리를 전해야 하다는 사명을 가지고 참된 진리를 전하는 교단이 있는가 하면 헌금을 위해 존재하는 교단도 있다는 것입니다. 작년 겨울 연말이 가까운 주일 어느 날 파주에 있는 큰 교회를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단상에 선 목자의 말이 금년의 헌금수익 목표가 100억 이었는데 110억이 넘게 들어왔다면서 “할렐루야”를 외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말을 들은 교인들도 하나같이 “아멘”을 외치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본 순간 문득 든 생각이 마태복음 13:30절의 가라지를 묶는 단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기에 그 교회에서 베푸는 점심식사도 하지 않고 그냥 나와 버렸습니다.진리의 메시지로 교인들을 구원으로 인도해야할 지도자의 입에서 헌금을 논하고 있는 말이 진리가 될 수 는 없습니다.

•➣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 고전 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도바울은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고린도교인들을 낳았다고 합니다.

사도바울이 고린도 교인들을 무엇으로 낳았다고 말합니까? 돈으로 낳은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로 낳았다고 합니다.

그럼 그리스도 예수는 어디에 어떻게 있습니까?

•➣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요 17: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 요일 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요 1: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 롬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 시 31:5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구속하셨나이다

•➣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말씀이시고 진리이시고 성령으로 계십니다. 그리고 베드로전서 3:18절에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디”고 합니다.

영으로 살리심을 받았다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영은 거룩한 성령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애1:11 그 모든 백성이 생명을 소성시키려고 보물로 식물들을 바꾸었더니 지금도 탄식하며 양식을 구하나이다 나는 비천하오니 여호와여 나를 권고하옵소서

예레미야는 백성들의 영혼을 살리기 위하여 하나님께 눈물로 호소합니다.

•➣ 애 1:16 이를 인하여 내가 우니 내 눈에 눈물이 물 같이 흐름이여 나를 위로하여 내 영을 소성시킬 자가 멀리 떠났음이로다 원수들이 이기매 내 자녀들이 외롭도다

그리고 스스로의 영혼을 소성시킬 자가 없음을 눈물로 한탄하고 잇습니다.

•➣ 애 1:19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불렀으나 저희가 나를 속였으며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소성시킬 식물을 구하다가 성중에서 기절하였도다

그래서 예레미야의 장로들은 영혼을 소성시칼 식물을 구하다가 기절까지 하였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교회 잘로들과 목사들은 여러분들의 영혼을 소성시키기위하여 기절한 정도로 식물을 찾아다니면서 구하나요?

•➣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영혼을 소성케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일년회계를 담당하면서 목표 100억이 110억이 되었다고 할렐루야를 외치는 그 교단은 정녕 하나님의 말씀이 110억이 되었을 까요?

그 교단은 진리로 영혼을 소성케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들고 매달리는 교단이 아니었습니다. 진리를 헌금으로 평가하는 자기자랑을 위해 서 있는 바리새인들의 교단으로 모였습니다.

•➣ 눅 16:14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바리새인들은 돈을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바리새인들은 누구입니까?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자들이 아닙니까?. 그리고 예수님을 광야에서 40일 동안 시험한 자들입니다.

•➣ 마 23:1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그런 바리새인들은 여러분들이 들어가야 할 천국문을 닫고 자기들도 천국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지옥의 주인들입니다.

진리를 전해도 부족한판에 헌금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자하는 그들의 교단은 바리새인들의 교단이 맛습니다. 그리고 가라지를 모아두는 교단이 맛습니다.

교회가 크면 그것이 천극입니까? 아닙니다. 교회가 작아도 진리만 나오면 그것이 곧 천국입으로 가는 문입니다.

이 글을 읽는 이들은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➂ 가라지를 묶는 단에 대한 영적 결론

•➣ 마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장 30절의 가라지를 “묶어 단으로 모으고” 하신 말씀의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리와 비진리는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의 말씀으로 함께 자라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 영적 정체성에 따라 완벽하게 갈라지게 됩니다.

알곡은 영원한 생명의 곳간으로 모아지지만, 가라지는 돈을 사랑하며 이기심에 의해 스스로 행한 불법의 결속력 안에서 하나로 묶여 결국 심판의 불 속에 던져지기 위해 준비되는 비참한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지옥의 주인들입니다.

진리는 언제나 거칠면서 부드러운 사랑으로 우리를 알곡의 자리로 이끌지만, 이 말씀을 대하는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 있어 세상의 헛된 유행과 불법에 묶이는 가라지가 아니라, 생명의 곳간에 들여보내질 알곡 곳간으로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단으로 지명된 교단들도 돈이 많다고 합니다. 돈으로 천국가자 못합니다. 돈이 많다는 것은 돈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말을 하는 필자가 돈 없으면서도 성경독해만 하고 있어서가 아닙니다.

•➣ 삼상 2: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 마 19: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5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돈을 사랑하게 하신이도 하나님이십니다.

•➣ 신 32: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

죽이는 것도 하나님이시고 살리는 것도 하나님이십니다.

(2) 숨어계시는 하나님

•➣ 사 45:15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16 우상을 만드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며 욕을 받아 다 함께 수욕 중에 들어갈 것이로되 17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구원을 입어 영원한 구원을 얻으리니 영세에 부끄러움을 당하거나 욕을 받지 아니하리로다

구원의 하나님은 빙자된 비유의 수수께끼문장 안에 숨어계십니다.

숨어계신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는 것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시고 피흘리며 죽으신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매다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➀ 부어만든 우상

•➣ 사 41:29 과연 그들의 모든 행사는 공허하며 허무하며 그들의 부어만든 우상은 바람이요 허탄한 것 뿐이니라

부어만든 우상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돌부처가 아니라 바람이라고 합니다.

•➣ 렘 5:13 선지자들은 바람이라 말씀이 그들의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같이 그들이 당하리라 하느니라

그리고 바람은 선지자들이라고 하는데 오늘날 선지자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교단에 서있는 목자들을 오늘날의 선지자들로 보아야 하지 않을 까요?

•➣ 사 42:15 내가 큰 산과 작은 산을 황무케 하며 그 초목을 마르게 하며 강들로 섬이 되게 하며 못들을 마르게 할 것이며 16 내가 소경을 그들의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의 알지 못하는 첩경으로 인도하며 흑암으로 그 앞에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17 조각한 우상을 의뢰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하나님은 소경을 그들의 알지 못하는 길로 인도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상을 의뢰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할 것이라고 합니다.

➁ 수치의 종국은 어떻게 될까요?

•➣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수치를 당한다는 것은 천국 문앞에서 쫒겨나는 일이 수치가 될 것입니다.

➂ 우상은 바람선지자

•➣ 사 42:8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19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20 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21 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기쁨으로 그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려 하셨으나 22 이 백성이 도적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도로 주라 할 자가 없도다

그러면 소경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하나님의 종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소경들과 귀머거리들은 자기가 기른 하나님의 백성들을 도적질해간 교단을 이단으로 정죄 해놓고 도적질해간 그들에게 달려가서 당신들이 훔쳐간 양들은 내 양이니 도로 달라고 말한마디 못하는 자들이 소경이고 귀머가라고합니다.

참으로 기가막힐 일입니다. 어쩌면 오늘 이 악의 종말의 징조가 만연되는 이 시대에 있을 일들을 이렇듯 정교하게 예언하고 있었는지 참으로 놀랍고 놀랍지 않나요?

(3) 자기의 생명은 사람이 지켜주지 않는다

Bno_ 엡 6:10-20

엡 6: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여러분 어떻습니까? 지금 이시대가 바로 악을 징벌하시고자하는 악의 종말을 알리는 징조의 시대임을 느끼지 않나요? 그리고 두렵지 않나요? 우리는 두려움을 넘어 하나님으로 오신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신 진리성령의 검으로 우리스스로를 지켜야 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단상에 있는 선지자나 사람이 지켜주지 않습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지켜야 합니다. 오직 생명이신 예수님만이 여러분들의 생명을 지켜 주실 분이심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싸이트에 올라간 날. 20260811 오후, 미 교정된 독해자이 족해본 일부를 발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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