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질은 하나님께 구하지 말라
잠 6: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잠언은 솔로몬의 글이다. 그리고 솔로몬은 예수님을 상징하는 다윗의 아들로 종말의 사명자를 상징한 왕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솔로몬의 신앙은 층위는 가히 하늘에 닿을 정도로 높은 경지의 신앙을 가진 사람이기도 하다.
그런 솔로몬이 백성들을 인도하고 가르침에 “게으른 자는 부지런히 움직이는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고 한 것인데, 이는 자기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기 위해서는 일하라는 것이다. 인간의 육체는 죽으면 썩어질 몸둥이를 쉼 없이 움직이라는 권면의 말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은 매일 기도하기를 자기에게 물질을 달라는 기도로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은 당신의 품에 인간은 물론 우주만물을 다 기지시고 품고 계신 하나님이시므로 인간은 물론 만물은 자기의 위치에서 스스로 살아 갈 수 있도록 만유를 지으신 창조 하나님의 지으신 본분이고 섭리이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서 하나 짚고 넘어갈 것이 잇는데 그는 하나님은 나의 정욕을 위해 돈벌어주는 일꾼같은 종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보다 높을 수가 없고 하나님보다 지혜로울 수가 없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창조 받은 피조물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