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죄로부터 구원의 복음이면서 반하여 교만한 자에게는 올무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비밀 분서입니다.
성경을 바로 깨우치면 구원의 메시지가 되고, 바리새인들과 같이 한 톨이라도 잘못 이해하면 올무가 되어 오히려 화를 입게 하는 것이 성경입니다.
그렇듯 성경은 하나님으로부터 택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는 문장 안의 진실이신 진리를 발견하고 발견한 그 진리 안에서 누리는 구원의 메시지가 되고, 악한 이들에게는 문장안의 진실을 깨닫지 못하고 문자의 올무에 걸려 무서운 함정에 빠지도록 기록된 천국의 비밀문서가 성경입니다.(마 13:10-13)
그래서 오늘은 함정으로 들어가기 쉬운 구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인용__ 여호수아 1: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7-8절을 문장 그대로 읽으면 모세오경에 기록된 율법을 다 암송하면서 지키면 만사가 형통하게 될 것이라는 거짓 영감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지도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성구이기도 하지요.
여호수아 1:7-8절의 내용은 “모새의 율법을 다 지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으면 어디로 가든지 네 길이 평탄하고 형통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은 진리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모세오경을 다 암송하면서 여호수아 1:7-8절대로 사는 것은 인간의 기억으로는 불가능한 것이므로 자칫 함정으로 들어가게 할 수 있는 문장이기도 하지요.(사 8:14-15)
인용__ 사 8:14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15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것이니라
이사야의 글과 같은 성경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도자들은 여호수아 1:8절에 기록된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는 내용을 읽고 들려주면서 모세의 율법을 지켜 행하면 당신이 살아가는 길을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해 주실 것이라고 가르치는 그것이 곧 하나님과의 동행이라고 말 합니다.
맛습니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는 문장 그대로의 말씀은 바른 말씀이면서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모세의 율법책은 무엇일까요?
여호수아시대 모세의 율법책은 모세오경 중 율법이 기록된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율법의 모법(母法)이 십계명 입니다.
그래서 찬송가를 보면 맨 앞 면지에 주기도문과 사도행전 그리고 십계명을 기록해 놓았지요.
그리고 여호수아 당시 율법의 모체가 십계명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모세오경 중 창세기를 제외한 모세4경에 기록된 많은 계명들은 무엇일까요? 하고 목사님들에게 물으면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고 기록된 여호수아 1:8절의 율법책이라고 말할까요?
참으로 의문입니다.
그리고 의문이면서도 분명한 것은 여호수아 시대 모세의 율법책은 모세오경 중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의 기록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모세의 율법책을 다 암송하면서 다 지켜 행해야 합니까?
하고 묻는다면 아마도 그래야 한다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호수아 1:8절대로 가르치는 목사님에게 “그러면 당신은 모세의 율법책의 모든 율법책을 암송하면서 다 지켜 행하고 있습니까?” 하고 묻는다면 그 목사님은 어떻게 대답 할는지 궁금합니다.
하여 지금부터 여호수아 1장 8절에 기록된 “율법책”이라는 문장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바로 결론으로 갑시다.
예수님이 오신 이후의 오늘날 율법책은 마태복음 22:30-40절까지의 기록입니다.
내용을 보면
인용__ 마 22: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35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책은 마 22:34-40절의 내용입니다.
모세의 율법책을 지키는데 아주 쉽다는 것을 느낀 그대로 지켜나갑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 길을 형통하게 지켜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사야의 글을 봅시다.
인용__ 사 8:14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15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것이니라
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1:7-8에 기록된 여호수아시대 율법책의 올무에 걸리지 않으려면 마 22:34-40의 내용을 지키면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들고 나갑시다.
지면상 고운가루로 전하지 못함이 아쉽다는 마음이네요.
하나님께서 말로 설명 할 수 있는 시간을 위하여 우리 다 함께 기도하면서 사랑이 담긴 복음전도에 최선을 다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