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설이 챗봇

기,승,전,결…/ 전편 제3장 40일 광야에서의 시험

마 4: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6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9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많은 신학자들과 기독인들이 이 내용을 마치 황량한 벌판 광야에서 40일간 예수께서 금식을 하면서 마귀들과 싸운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그러나 그 지식은 성경을 통으로 살피지 못한 오해이고 헛다리를 밟은 꼴과 같다.

1. 성경이 기록된 빙자된 비유의 수수께끼문장으로의 기록

호 12:10 내가 여러 선지자에게 말하였고 이상을 많이 보였으며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풀었노라

성경은 선지자를 빙자한 비유로 기록되면서 먼저 난 역사와 사건 그리고 사믈과 우주를 빙자하여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는 글이 성경입니다.

•➣ 마 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모든 말씀을 실상으로 맑히 말씀 하시지 않고 비유를 들어 무엇인가는 향하여 말슴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 삼하 23:2 여호와의 신이 나를 빙자하여 말씀하심이여 그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그뿐만 아닙니다. 다윗역시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을 빙자하여 오실 메시아를 말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 갈 4:23 계집 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24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그래서 바울도 말하기를 이삭은 예수님의 상징으로 비유하였고 종은 이스마엘로 비유했다고 한 것입니다.

•➣ 히 9:8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히브리기자도 성경에 기록된 역사와 사건 그리고 천체나 자연을 빙자하여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음이 비유라고 한 것입니다.

•➣ 겔 17:2 인자야 너는 수수께끼와 비유를 이스라엘 족속에게 베풀어 3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채색이 구비하고 날개가 크고 깃이 길고 털이 숱한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 이르러 백향목 높은 가지를 취하되 4 그 연한 가지 끝을 꺾어 가지고 장사하는 땅에 이르러 상고의 성읍에 두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선지자 에스겔에게도 이르시기를 하나님의 뜻을 수수께끼로 말하여 이스라엘에게 말하라고 했습니다.

•➣ 겔 20:49 내가 가로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는 비유로 말하는 자가 아니냐 하나이다 하니라

그래서 사람들은 에스겔을 보면 “말하기를 그는 비유로 말하는 자”라고 GOP서 예수님게서도 비유로 말씀을 하심 것입니다.

•➣ 시 78:1 내 백성이여, 내 교훈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2 내가 입을 열고 비유를 베풀어서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리니 3 이는 우리가 들은 바요 아는 바요 우리 열조가 우리에게 전한 바라

그리거 시편기자 다읫이 비유의 시가로 노래하듯이 그 비유속에는 예비밀한 것들이 담겨있다고 한 것입니다.

•➣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그래서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 기록된 성경 말씀들은 하나같이 빙자된 비유의 수수께끼문장으로 기록된 것이 성경입니다.

그렇다면 마태복음 4:1-11까지에 기로된 40일과 광야 그리고 마귀들 모두가다 무엇인가를 빙자한 비유문장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이 내용은 독해자가 8년전 전 독해 해놓은 것이기도 하므로 마태복음 358쪽짜리 4장 독해집을 참고하시면 속이 시원할 정도로 영혼이 활짝 열리게 될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은 간단하게 사이트용으로 올리고 난 후 강의로 설명하게 될 내용이기에 간락하게 독해하기로 합니다.

결론족으로 마태복음 4:1-11까지의 내용은 예수님께서 공생애기간중 당시 종교인들에게 시험당할 것의 총설로 보면 정확할 것입니다.

2. 절별 독해

8년간 성경 66권을 통으로 독해한 독해자의 독해집 전부는 아래의 내용과 같이 800여권이 독해되어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빙자된 비유의 수수께끼문장안에 진리로 숨어계시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성령으로 충만 될 것입니다.(사 45:15, 마 7:21-23)

마 4: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의지대로 물이 없고 말씀이 없는 광야로 나가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신 당신 안에 임재하신 성령의 인도로 나가신 것입니다.

(1) 성령이란

마 12:18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성령은 하나님의 본체에서 나오신 말씀이시고 진리이시고 그 말씀과 진리가 곧 성령이신데 성령께서는 누구도 알지 못하게 조용하고도 은밀하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시고 진리이신 거룩하신 신(神)으로서의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답구>-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답구>- 요 17: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답구>- 요일 5: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답구>-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답구>-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기록과 같이 하나님은 유일하신 한분으로 말씀이시고 진리이시고 성령이신 삼위가 곧 삼위 일체이신데 그 일체의 진리가 예수님 안에 충만히 임재하시고 계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2) 마귀란 오늘날 교리와 같은 인간계명을 만들어내는 바리새의 서기관들

요 8: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3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39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것이어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1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분 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42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 창 4:8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예수님은 당시 바리새의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 들 때, 시험하려는 그들에게 “너희가 나를 믿지 않으므로 죄의 종이라”고 하시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바리새의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자신들은 아브라함의 아들로서 종이 된 적이 없는데 예수는 자신들에게 종이라고 한다”면서 대적하고 나설때 44절에서 말씀하시기를 “44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면서 당시 바리새의 서기관들을 마귀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고 거역하는 바리새의 신학자들 즉 서기관들이 곧 마귀들인데 그 마귀들은 처음 살인한 가인의 속성을 가진 자들을 마귀라고 하셨으므로 40일간 광야에서 예수님을 시험한 마귀는 곧 바리새의 서기관들 즉 당시 교리라고 할 수 있는 인간계명을 만들어내는 신학자들이 마귀였던 것입니다.

•➣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그래서 그 마귀들은 정말이 때에 그들을 다 잡아서 무저갱으로 넣었다가 잠깐 노밍을 받게 될 자들이 곧 마귀가되는 것입니다.

(3) 광야란

신 8: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떤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호 2:14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광야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사 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이 도로를 평탄하게 하라

➀ 원전으로 확인된 광야

• 헬라어 원문 : εἰς τὴν ἔρημον (에이스 텐 에레몬)

• 기본형 : ἔρημος (에레모스)

• 품사 : 명사(여성 단수 목적격) / 형용사로도 사용됨

• ‘에레모스(ἔρημος)’의 입체적 의미

• 황폐한 곳, 빈들, 인적이 드문 곳 : 사람이 살지 않고 거주하기에 부적합한 황무지나 사막을 의미합니다. 물리적으로는 생명이 살 수 없는 고독하고 위험한 장소입니다.

• 영적 훈련과 만남의 장소 : 성경에서 광야는 단순한 물리적 황무지를 넘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홀로 대면하시고 철저하게 낮추시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살게 하시는 영적 단련과 집중의 장소를 상징합니다.

광야는 황페한 곳으로 번역되고 있습니다.

➁ 황페 한 곳이 곧 영적인 광야

시 73:19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 저희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심장이 찔렸나이다

하나님에 대한 진리말씀에 소망의 꿈을 무시한 곳을 황폐한 곳이라고 합니다.

•➣ 습 2:4 가사가 버리우며 아스글론이 황폐되며 아스돗이 백주에 쫓겨나며 에그론이 뽑히우리라 5 해변 거민 그렛 족속에게 화 있을찐저 블레셋 사람의 땅 가나안아 여호와의 말이 너희를 치나니 내가 너를 멸하여 거민이 없게 하리라

광야는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그런데 스바냐의 글을 보면 가나안은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천국의 표상이기도 합니다.그런데 가나안에 사람이 살지 않는다는 것은 곧 말슴이신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인간의 계명AMS으로 사람들을 억압하는 교리만 있으므로 그곳에는 하나님의 참된 백성 즉 거민없는 광야가 된 것입니다.

•➣ 습 3:1 패역하고 더러운 곳, 포학한 그 성읍이 화 있을찐저 2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 3 그 가운데 방백들은 부르짖는 사자요 그 재판장들은 이튿날까지 남겨 두는 것이 없는 저녁 이리요 4 그 선지자들은 위인이 경솔하고 간사한 자요 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5 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간단 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6 내가 열국을 끊어 버렸으므로 그 망대가 황무하였고 내가 그 거리를 비게 하여 지나는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 그 모든 성읍이 황폐되며 사람이 없으며 거할 자가 없게 되었느니라 7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거니와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그래서 스바냐선지자는 이어 말하기를 “하나님의 말슴을 왜곡하는 패역하고 더러운 곳, 포학한 그 성읍이 화 있을찐저”라고하면서 이어 말하기를 “ 그가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않았다면서 이사야서 19을 인용하여 풀어가고 있습니다.

•➣ 사 29:8 주린 자가 꿈에 먹었을지라도 깨면 그 속은 여전히 비고 목마른 자가 꿈에 마셨을지라도 깨면 곤비하며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 같이 시온산을 치는 열방의 무리가 그와 같으리라 9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11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14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선지자 스바냐는 3절부터 이어서 말하기를 “그 가운데 방백들은 부르짖는 사자요 그 재판장들은 이튿날까지 남겨 두는 것이 없는 저녁 이리요 4 그 선지자들은 위인이 경솔하고 간사한 자요 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5 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간단 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6 내가 열국을 끊어 버렸으므로 그 망대가 황무하였고 내가 그 거리를 비게 하여 지나는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 그 모든 성읍이 황폐되며 사람이 없으며 거할 자가 없게 되었느니라 7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거니와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인간의 계명을 만들어 하나님의 백성들을 힘들게 하느 S자들이 있는 곳으 FRHKD야로 빙자하고자 한 것입니다.

•➣ 마 13:8 주린 자가 꿈에 먹었을지라도 깨면 그 속은 여전히 비고 목마른 자가 꿈에 마셨을지라도 깨면 곤비하며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 같이 시온산을 치는 열방의 무리가 그와 같으리라 9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11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14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 눅 4: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21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22 저희가 다 그를 증거하고 그 입으로 나오는바 은혜로운 말을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2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반드시 의원아 너를 고치라 하는 속담을 인증하여 내게 말하기를 우리의 들은바 가버나움에서 행한 일을 네 고향 여기서도 행하라 하리라 24 또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25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세 해 여섯 달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26 엘리야가 그 중 한 사람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않고 오직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의 한 과부에게 뿐이었으며 27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문둥이가 있었으되 그 중에 한 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 사람 나아만 뿐이니라 28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분이 가득하여 29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내리치고자 하되 30 예수께서 저희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그러므로 광야란 곧 물로 빙자된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곳을 광야라고 한 것이므로 예수님께서 그 광야로 나가셔서 이사야의 글을 읽으면서 가르침에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것이 곧 광야에서의 시험이었던 것입니다.

3. 마4:2➣ 40일의 비밀

마 4: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40일은 노아때 40일동안 비를 내린것과 모세가 십계명 받으러 사내 산으로 올라가 있는 동안의 날짜와 그 맥을 같이 하고 잇습니다.

•➣ 출 24:18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사십일 사십야를 산에 있으니라

•➣ 출 28:28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일 사십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 창 7:17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 창 8:6 사십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지은 창을 열고 7 까마귀를 내어 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 겔 4:6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우편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일로 정하였나니 일일이 일년이니라

그래서 40일을 하루 일년으로 한다고 하였으므로 광야 40년과도 맥을 같이 하고 있지요

•➣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40일을 광야에서 마귀들로부터 시험을 받으신 것은 곧 40년의 40일 그러니까 모세의 율법을 날수의 4년이 아니라 햇수로 4년 동안 완성하신 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 시 33: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시편이 글대로 예수께서 모세의 율법 십계명을 다 이루신 것은 곧 입에서 나오시는 말씀으로 다 이루신 것이 됩니다.

•➣ 계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래서 사도요한의 글인 계기록의 글에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하였고,

•➣ 롬 1: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사도바울은 예수께서 사랑으로 다 이루심과 같이 사랑으로 율법을 완성하는 그들이 곧 참 그리스도인이라고 한 것입니다.

4. 마4:3-4➣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마 4: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귀도 성경을 인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유는 마태복음 4장 3절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는 마귀(사탄)가 예수님을 시험하며 던진 말 자체는 구약 성경에 기록된 돌에 대한 내용을 인용해서 예수님의 주린 육신적 필요를 자극하며 스스로 능력을 증명해 보라고 도발한 말입니다.

•➣ 신 8:3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ва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에 맞서 곧바로 이어진 4장 4절에서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답변하실 때 인용하신 말씀은 신명기 8:3절을 인용하신 것이지요.

(1) 하나님의 말씀을 만나로 빙자하다.

요 6:31 기록된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즉 먹는 것은 말씀을 먹는 것으로 빙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돌들로 그리스도인을 빙자하다.

욥 14:19 물은 돌을 닳게 하고 넘치는 물은 땅의 티끌을 씻어 버리나이다 이와 같이 주께서는 사람의 소망을 끊으시나이다

•➣ 사 28: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 렘 2:27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 슥 3: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 여호수아 앞에 세운 돌을 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내가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하리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

•➣ 슥 12:3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으로 모든 국민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무릇 그것을 드는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6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7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8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 엡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리고 돌들은 그리스도인과 예수님을 빙자하고 있는데 그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하라는 말은 곧 하나님을 알고자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그리스도인들이 되게하라는 말이면서 그들로부터 배우게 하라는 말이기도 하지요,

즉 “돌들로 떡덩이가되게 하라”는 말은 곧 자기들이 가르치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을 돌로 만들라는 말이기도 하므로 마귀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고 자기들에게로 와서 자기들과 함께 하자는 회유의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원전으로 확인해 보기로 합시다.

(3) 원전 확인

마 4: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 ὁ πειράζων : 현재분사가 명사화되어 “시험하는 자”라는 고유한 호칭처럼 사용됨.

• Εἰ υἱὸς εἶ τοῦ θεοῦ : 여기서 εἰ + 직설법은 헬라어 조건문 중 “제1형 조건문(단순 사실 조건)”입니다. “만일 ~라면”이 의심이 아니라, 논리적으로는 오히려 “네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전제로”에 가깝습니다. 즉 마귀는 예수의 신성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신분을 자기 뜻대로 증명해 보이라고 유혹하는 것—신분 자체보다 “그 신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가 시험의 핵심임을 문법이 보여줍니다.

• γένωνται(부정과거 가정법): “~이 되게 하라”는 명령 결과절.

즉 마귀는 예수께서 하나님의아들이심응ㄹ 인정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마귀도 예수님도 당시 40일동안 광야의 시험에서 성경을 성경으로 다투고 있었던 것이랍니다.

•➣ 신 27:6 너는 다듬지 않은 돌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단을 쌓고 그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릴 것이며 7 또 화목제를 드리고 거기서 먹으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라 8 너는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돌들 위에 명백히 기록할찌니라

•➣ 겔 26:12 네 재물을 빼앗을 것이며 네 무역한 것을 노략할 것이며 네 성을 헐 것이며 네 기뻐하는 집을 무너뜨릴 것이며 또 네 돌들과 네 재목과 네 흙을 다 물 가운데 던질 것이라

•➣ 마 3: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 수 4:6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 자손이 물어 가로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뇨 하거든 7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었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영한 기념이 되리라 하라

•➣ 미 1:5 이는 다 야곱의 허물을 인함이요 이스라엘 족속의 죄를 인함이라 야곱의 허물이 무엇이뇨 사마리아가 아니뇨 유다의 산당이 무엇이뇨 예루살렘이 아니뇨 6 이러므로 내가 사마리아로 들의 무더기 같게 하고 포도 심을 동산 같게 하며 또 그 돌들을 골짜기에 쏟아 내리고 그 지대를 드러내며

•➣ 신 8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하려 하심이니라

5. 마4:5-11➣ 마귀가 예수님을 데리고 간 거룩한 성은 당시의 회당이나 예루살렘 성전

마 4: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마귀가 예수님을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웠다는것은 곧 당시 예루살렘 성전 옥상으로 데리고 가서 예수님을 회유한 내용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듯 당시 바리새인들은 에수께서 메시아로 오심을 잘알고 있으므녀서도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자깆들의 발빝에 두려는 획책이 자주 일어났던 것이다.

•➣ 마 12: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쌔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 막 2: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위의 말씀과 같이 안식일에도 다윗이 진설병을 먹었듯이 제사장들 또한 안식일에 성전 안에서 안식을 취하는 것 그 자체도 일하는 것이라 하면서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것이 아니라면서 그 안식일의 주인이 예수님 당신이라는 말에 바리새인들은 예수께서 성경을 시원하게 풀어주시는 그 말씀을 듣고 생각하기를 메시아로 오신분이 틀립 없다는것을 잘 알고 있엇던 것입니다.

•➣ 막 3: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편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엿보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 일어서라 하시고 4 저희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저희가 잠잠하거늘 5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니라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다시 회당으로 들어가셔서 손마른 자를 보시고 그를 고치시는 것을 목격한 바리새인들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침해한다하여 예수님을 죽이려는 모의를 하게 되니 그것들이야 말로 마귀들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면서도 일부 바리새인들은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을 자기들의 발 아래에 두고자 회유하는 모습이 “마4:5-6절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는 거짓 약속으로 히우하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말에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라는 말은 곧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메시라이심을 인정하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그리고 다음으로 “뛰어내리라”는 말은 자기들의 발 아래로 들어와서 자기들과 함께 일하자는 회우의 말이지요,

그리고 다음으로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라는말은 만일 예수 네가 우리들 속으로 들어오면 회당에 모이는 바리새인들의 서기관이나 그들의 사자들에게 명하여 윗자리로 모시게 할 것이라는 거짓 약속의 말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러면 그 사자들인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라는 말은 예수께서 행하시는 발걸음이 막된 사람들의 비아냥과 무시함을 당하지 않게 하겠다는 말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이라“는 거짓 약속을 하고 있는 말이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서는 그 마귀들과 타협을 하시지 않으므로 종국에는 그들의 손에 십자가에 달리는 수난을 겪게 된 것이랍니다.

마 4: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그럼에도 예수님께서는 그 마귀들과 타협을 하지 않으시므로 종국에는 그들의 손에 십자가에 달리는 수난을 겪게 됩니다.

이와 같이 종말의 세대들 또한 그와 같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라는 것이 진리의 사자들에게도 마귀들이 다가와 자기들과 함께 목회하자는 제안과 함께 회유하게 될 것의 예언이기도 하답니다.

6. 마귀가 예수님을 데리고 간 산이란

마 4: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9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 내용 또한 당시이 회당으로 예수님을 데리고 간 것을 산으로 데랴 간 것으로 빙자하고 있는 내용이랍니다.

•➣ 시 68:16 너희 높은 산들아 어찌하여 하나님이 거하시려 하는 산을 시기하여 보느뇨 진실로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영히 거하시리로다 17 하나님의 병거가 천천이요 만만이라 주께서 그 중에 계심이 시내산 성소에 계심 같도다

산들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산을 시기 한다고 합니다.

•➣ 시 114:6 너희 산들아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 같이 뛰놂은 어찜인고 7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찌어다

산들이 수양 같이 뛰놀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나무들이 우거진 등산로가 있는 산이 어떻게 수양 같이 뛸 수가 있을까요?

•➣ 사 44:23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찌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찌어다 산들아 삼림과 그 가운데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찌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로 자기를 영화롭게 하실 것임이로다

이사야이 글에는 하늘이 노래를 하고 땅이 움푹패인 곳들이 노래를 하고 산들과 그 가운데 있는 수 많은 나무들이 소리를 내어 노래를 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평소 등산도 하고 나물도 산나물과 약초를 깨러가는 산이 노래도 하고 달리면서 뛰 놀기도 한다면 그 산은 실상의 산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또 말하기를 산에는 나무들이 많다고 합니다.

•➣ 사 5:7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고 한ㄴ데 이 말을 알기 쉽게 말하면 “하나님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유다사람을 나무로 빙자하고 잇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렘 5:13 선지자들은 바람이라 말씀이 그들의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같이 그들이 당하리라 하느니라 14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이 이 말을 하였은즉 볼찌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그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

선지자들은 기후적으로 불어오는 바람이라 하나님의 말씀이 그 바람 선지자들 속에 들어 있지 아니한즉 그같이 그들이 당하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하나님이 선지자 예레미야의 입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불이 되게 하여 하나님을 깨달으려 하지 않는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여 그들을 선지자 예레미야의 입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말슴으로 태울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듯 마귀가 예수님을 데리고 간 산은 곧 유다사람들이 많이 모이 srjt으로 데려가서 회유하고 있는 것을 마태가 비유로 기록하기를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고 기록한 것이므로 마귀가 예수님을 데리고 자기들이 모여있는 회당이나 당시 예루살렘 성전으로 데리고 가서 수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는 것을 영광이라 하여 자기에게 절하고 경배를 하면 그 많ㅇ느 사람들로부터 오는 영광을 받게 할 것이라고 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란 곧 자기의 이익을 위한 이기적인 사람을 마귀같다고도 하나 봅니다.

7. 영광까지도 거부하신 예수님

마 4: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마 4: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예수님께서는 마귀들이 제시하는 영광까지도 거부하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ㅅ이 영광은 아버지 하나님이신 본체 하나님이 받으셔야 할 영광이기 때문입니다.

•➣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그래서 사도바울이 이 내용의 속뜻을 인용하여 빌립보에 있는 성도들에게 글을 쓰게 된 것이 빌립보서 2:6-8절의 내용이랍니다.

싸이트에 올라간 날. 20260801 미교정본이어서 오타기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Translate »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