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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轉)편- 제2장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다

눅 3:21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쌔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22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23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의 아는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이상은 헬리요막 1:9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10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11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드디어 세례를 받으시고 공생애를 시작하려 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의 나이가 30세쯤 이라고 합니다.

1. 왜 30세에 세례르 랃아야 하는가?

민 4:3 곧 삼십세 이상으로 오십세까지 회막의 일을 하기 위하여 그 역사에 참가할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

예수님이 삽십쯤 되어 세례를 받으신 것은 모세의 율법에 30세가 되어야 회막으로 나아가 하나님께 드릴 제사에 봉사 할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이었습니다.

prophecy 창 41:46 요셉이 애굽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

prophecy 창 49:24 요셉의 활이 도리어 견강하며 그의 팔이 힘이 있으니 야곱의 전능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그로부터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가 나도다

그리고 그 30세는 요셉으로부터 목자가 날 것이라는 예언과 같이 요셉이 30세에 바로앞에 섰고 30세에 바로앞에 섯던 그 요셉으로 목자가 날 것이라는 예언대로 예수님은 참목자로서 부친 요셉의 아들로 나신 그대로 30세쯤 돼서 목자로 나서기 위하여 세례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1) 임마누엘의 증표가 되려는 세례

사 7:13 이사야가 가로되 다윗의 집이여 청컨대 들을찌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게 하고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서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로우시게 하려느냐

•➣ 사 29: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14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 마 15:1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2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3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4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거늘 5 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6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10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예수님이 세례를 받을 때 이전부터 이스라엘 유다에는 바리새인들을 비롯한 사두개와 바리새의 서기관 들이 만든 인간의 계명으로 백성들은 귀신들린 자들이 되어 하나님을 찾아 부르짓는 시대였습니다.

prophecy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는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루어지고 잇는 사회상이였습니다.

Completion 마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그런 그때 하나님과 함께 계시다는 이름의 임마누엘이신 예수님이 나시고 약속대로 임마누일이 되시기 위하여 세레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2) 무죄하나 회막에 들기 전의 무죄까지도 죄로 여기시는 하나님

사 7:15 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줄 알 때에 미쳐 뻐터와 꿀을 먹을 것이라

예수님은 나시면서부터 하나님이신 아버지의 아들이었으면서도 세상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성경을 알아야 했습니다.

•➣ 눅 2:42 예수께서 열 두살 될 때에 저희가 이 절기의 전례를 좇아 올라갔다가 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45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47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히 여기더라

그래서 누가복음 2:46-47절과 같이 소년예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랍비들에게 배우기도 하고 묻기도 하면서 모세오경에 대한 버터와 꿀을 먹고 있었던 것입니다.

•➣ 욥 29:6 뻐터가 내 발자취를 씻기며 반석이 나를 위하여 기름시내를 흘려 내었으며

•➣ 잠 16:24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 겔 3: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로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

•➣ 시 119: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위의 기록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은 버터와 꿀로 빙자하고 있으므로 예수님은 소년시절부터 버터와 꿀을 먹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의 학습에 지대한 공을 드린 분은 모친 마리아였습니다.

prophecy 사 1:16 대저 이 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줄 알기 전에 너의 미워하는 두 왕의 땅이 폐한바 되리라

prophecy 사 14:1 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시며 이스라엘을 다시 택하여 자기 고토에 두시리니 나그네 된 자가 야곱 족속에게 가입되어 그들과 연합할 것이며 2 민족들이 그들을 데리고 그들의 본토에 돌아오리니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땅에서 그들을 얻어 노비를 삼겠고 전에 자기를 사로잡던 자를 사로잡고 자기를 압제하던 자를 주관하리라

그리고 예수님 오실 당시 유대민족의 악은 장로들의 유전과 바리새에 속한 서기관들이 만든 인간의 계명으로 백성들을 가르치면 압박하는 것이 악한 죄가 되어 그들은 이미 버려지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 백성들이 다시 세워지게 될 것의 예언대로 이루기 위해 메시아로 오신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는 것은 예수님 역시 30세 이전의 인간의 몸은 하나님의 회막에 나가기 전, 세상적으로 무죄이면서도 죄로 여겨진 것들을 세례를 통하여 씻고 하나님의 회막에 서기 위하여 세례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2. 낮아짐의 극치와 구속 경륜의 시작

세례 요한의 세례장(요단강)에 임하신 예수님의 발걸음은, 단순한 종교적 의식을 넘어 하나님의 구속 역사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깊은 영적 전환점그 현장의 의미를 원어로 이어서 성경 전체를 통으로 맥락으로 잡아봅니다.

(1) 죄 없는 분의 죄인의 자리로의 ‘내려감’ (바툽, βάπτισμα)

고후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 원어적 배경 : 세례(밥티조, βαπτίζω)는 완전히 잠기는 것을 뜻합니다. 죄인이 회개함으로 물에 잠기는 세례장에, 죄가 전혀 없으신 예수님께서 친히 걸어 들어가셨습니다.

• 영적 의미 : 이는 인류의 모든 죄를 당신의 어깨에 짊어지시기 위해, 가장 낮고 천한 죄인의 자리까지 자발적으로 자신을 낮추신 대속(Vicarious)의 첫걸음입니다.

• 하늘의 보좌를 버리고 가장 낮은 마구간에 오셨듯이, 요단강 물속으로 걸어 들어가신 것은 십자가의 죽음을 미리 맛보신 예행연습이었습니다.

(2)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임하심 (마 3:16)

• 원어적 배경 : “하늘이 열리고(아노이곤, ἀνοίγω)”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와 그 위에 임하셨습니다.

• 영적 의미 : 아담의 범죄로 인해 굳게 닫혔던 하늘 문이,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과 낮아짐을 통해 비로소 다시 활짝 열린 순간입니다.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하신 것은 심판의 영이 아니라,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온유한 사랑과 새로운 창조의 영(창 1:2의 수면에 운행하시던 성령)으로 사역을 시작하심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3) 하늘 아버지의 선포: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 영적 의미 : 만민이 보는 앞에서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음성을 발하사 그가 누구이신지를 확증하셨습니다. 이는 이사야서에 예언된 고난 받는 종의 길이 비로소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하늘의 인준이었습니다.

•➣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그래서 세레요한이 예수님을 가르커 말하기를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세례는 유월절 휘생양으로의 길이 시작되고자 한 것이지요………

더욱 자세한 것은 마태목음 3장과 요한복음 3장 독해집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싸이트에 올라간 날. 20260729 오후 예수님의 공생애의 시작을 묵상하면서(미교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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