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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起)승(承)전(轉)결(結)의 전편 제1장

전(轉)편- 제1장 예수 세례장소에 나타나시다.

요 1: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28 이 일은 요한의 세례 주던 곳 요단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된 일이니라

예수님의 행보는 치밀하고도 분명하시다.

당신의 출현보다 여섯달 먼저 광야에서 소리치는 세례요한을 보시고 12세에 세상에 나타내시고난 후 18년간 조용하고도 은밀하게 사시다가 당신의 땔르 아시고 당신께서도 세례를 받아할 시점에 이르러 세례자 요한을 확인하기 위해 세례를 베푸는 장소에 가셔서 세례의식을 학인하고 게셨던 것이다.

물로 세례를 베푸는 영적인 제사를 드리는 것은 모세가 홍해를 건너면서 홍해수에 적셨던 그 세례를 끝으로 지금까지 물로 세례를 베푸는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리고 홍해를 건너면서 홍해수로 적셨던 것은 세례는 애굽으로부터 탈출하는 계기의 세례였던것과 같이 세례요한의 세례역시 애굽으로 빙자된 당시의 문화로부터 탈출하게 하는 셰레가 세례요한의 세례라는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예수님은 당신의 때가 다가 왔음으 f아시고 세례베푸는 곳으로 나오셨던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물로 세례를 베풀고 있는 그 과경과 세례자를 확인하시고자 나오신 것이 예수님의 발걸음이었다.

그러므로 예수님게서는 물로 세례를 베푸는 그 날까지 조용하고도 은밀하게 세상에 당신의 모습을 들어 내 보이지 않으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당신의 할일인 목수로서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묵묵히 걸어오시면서 당신의 대를 기다리시다가 나오신 것인데 이는 이사야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한 발걸음이셧다.

prophecy 사 7:2 혹이 다윗 집에 고하여 가로되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 백성의 마음이 삼림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이사야의 글에 “혹이 다윗 집에 고하여 가로되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 백성의 마음이 삼림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는 내용은 다윗집은 예수님의 마음에 있는 심령이시다, 그리고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는 것은 당시의 유대교인 바리새를 비롯하여 당시의 유대교들이 이방의 신 즉 장로들의 유전과 동맹하였다는 내용을 비사하여 전하게 될 것의 에언이다. 그리고 ”왕의 마음과 그 백성의 마음이 삼림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는 말은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마음과 백성들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감자하시고 세례장으로 나오실 것의 예언대로 예수님은 세례장으로 발걸음을 하신 것이다.

prophecy 사 7:3 때에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윗 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그리고 이사야 7:3절이 글에 “수도끝 세탁자 밭 큰길”이라는 말은 곧 세례요한이 물로 세례의식을 베푸는 장소를 빙자해서 비사한 말임을 원전으로 학인하고자 한다.

⏹ 사 7:3″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

이사야 7장 3절에 등장하는 “수도 끝 세탁자의 밭” 중 핵심 표현인 ‘수도 끝’과 ‘세탁자’에 대한 원어(히브리어) 직역과 의미를 짚어보자

1. 원어 단어별 풀이

(1) 수도 (תְּעָלָה, 테알라)

• 어원적 의미 : 도랑, 물길, 수로(Channel, Aqueduct). 히브리어 동사 ‘알라(עָלָה, 올라가다)’에서 유래하여 물이 흐르도록 판 인공 수로를 뜻합니다.

• 끝 (קְצֵה, 크체)

• 어원적 의미 : 끝, 모퉁이, 가장자라(End, Extremity).

• 합성언어 : “테알라 크체”는 직역하면 “수로의 끝(또는 가장자리)”이 된다. 히스기야 왕이 아시리아의 침략을 대비해 기혼 샘의 물을 성 안으로 끌어들인 유명한 실로암 수도(히스기야 수도)의 시초가 되는 예루살렘의 윗못(상못) 물길을 빙자해서 가리키고 있다.

(2) 세탁자 (כֹּבֵס, 코베스)

• 어원적 의미 : 발로 밟아 빨래하는 사람(Fuller, Launderer). 고대 히브리 사회에서 옷감을 물에 담가 발로 밟거나 두들겨서 때를 빼고 표백하던 장인들을 뜻하고 있는 말이다.

Completion 눅 3:7 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10 무리가 물어 가로되 그러하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11 대답하여 가로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것이니라 하고 12 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하여 와서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13 가로되 정한 세 외에는 늑징치 말라하고 14 군병들도 물어 가로되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가로되 사람에게 강포하지 말며 무소하지 말고 받는 요를 족한 줄로 알라 하니라

그렇듯 누가복음 3:7-14절까지의 기록대로 세례요한은 이사야 7:3절의 예언대로 세탁자로 빙자해서 세례요한이 죄인들에게 세례의식으로 그 죄를 빨래 빨듯이 씻어내는 세탁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세례의식이었다..

• 밭 (שָׂדֶה, 사데) = 어원적 의미 : 들판, 밭, 공터(Field).

• 합성 : “세탁자의 밭(세데 하코베스)”은 당시 천을 빨고 널어놓던 예루살렘 성벽 바깥의 공터(세탁장)를 의미합니다. 햇볕이 잘 들고 물을 쓰기 좋은 수도 끝 부근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 그리고 원어인 히브리어로 “밭 (שָׂדֶה, 사데)”는 세례요한이 베푸는 들판, 공터로 된 세례장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새상(마13:38) 즉 밭을 빙자한 말이다.

그런 그곳으로 예수님은 18년간 조용하게 살다가 그 도랑으로 나오셔서 세례의식을 확인하고 계셨던 것이다.

그리고 이사야 7:4절은 예수님이 나오셔서 세례를 받는 장면을 빙자한 모습그대로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마태복음 3장 독해집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싸이트에 올라간 날. 20260728오후 암투병 하시는 형님의 방문을 배웅하고 난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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