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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란 예수그리스도를 만나 그 안에서 누리는 삶

복이란?

창 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복이란 하나님의 쉬시는 일곱째 날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 인생 가장 큰 복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잘먹고 잘 살고 물질적으로 빈곤하지 않고 부유하게 사는것을 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러나 성경에서의 복이란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믿는 믿음으로 죄와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부활의 축복으로 들어가는 천국이 복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이생에서의 육신을 입은 몸으로는 건강으로부터 시작하여 평하로운 가정과 자녀의 행복, 지식과 지혜, 직업, 좋은친구(벗), 적당한 물질, 선한 질서, 선한 이웃 등 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 것이지요.

그리고 사랑은 하나님을 아는 믿음에서의 행위가 곧 사랑이므로 그 사랑은 희생이고 배려의 선(善)입니다.

이 같은 사랑은 모든 악에서 비롯되는 화를 피하게 되지요.

그리고 사랑은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행하는 사랑으로 인색하거나 이기적이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육신의 몸으로 이루는 복의 성취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랑에서 발원됩니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성경을 아는 것이고 성경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사야의 글에는

이사야 45:15이글에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라고 고백을 합니다.

이사야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은 성경을 기록하고 있는 빙자된 비유의 수수께끼 문장 속에 진리로 숨어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제사장 에스겔에게 이르시기를

에스겔 17:2 인자야 너는 수수께끼와 비유를 이스라엘 족속에게 베풀라”

고 하신 것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선지자 호세아이 글에 말슴하시기를

호세아 12:10 내가 여러 선지자에게 말하였고 이상을 많이 보였으며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풀었노라

고 하시면서 모세의 글로부터 시작하여 사도요한의 글인 계시록까지 전부가다 빙자된 비유의 수수께끼문장으로 기록하게 하시어 그 비유문장 속에 진리로 숨어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무엘 하의 글에도 다윗이 스스로의 입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삼하 23:1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올리운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가 말하도다 2 여호와의 신이 나를 빙자하여 말씀하심이여 그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하면서 다윗이 기록한 시편까지도 빙자된 비유의 수수께끼문장으로 기록할 수밖에 없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그 뿐입니까?

예수님께서도 수많은 무리들에게 말씀 하실 때에 비유가 아나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신 것으로 마태가 기록하기를

마 13:34-35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고 기록하면서 35절의 글을 보면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 창세로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기 위하여 다시 비유로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이사야가 하나님은 숨어계신 하나님이라 하여 빙자된 비유의 수수께끼문장 안에 조용히 진리로 숨어계신 하나님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면 진리란 무엇일까요?

요일 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7:17절의 글에 당신께서 직접 말씀하시기를

요 17: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라고 하시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진리이심을 직접 증거 하신 것입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1-3까지의 글에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은 진리이시고 말씀이시고 성령으로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직감 할 수 있는 한편 말슴과 진리롸 성령이 하나임을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마태의 글에 예수님께서 성령에 대하여 직접 증거 하시기를

마 12: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성령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으로서 누구의 귀에도 들리지 않고, 눈으로도 볼 수 없는 신(神)중의 신(神)이심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눈으로 보이지도 않고 귀로도 들을 수 없는 하나님이신 진리를 우리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는 영감으로 성경을 읽다보면 하나님이 진리로 문장안에 숨어계심을 알게 되고, 그렇게 알게 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하면서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성경을 이루고 있는 문장 안에 숨어계시는 하나님이신 진리를 찾아 만나야 합니다.

누구의 말도 듣지 말고 믿지말고 오롯이 매일 성경을 읽으면서 복의 근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찾아 만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자부 정민영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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